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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 수신 교수는 미국 디트로이트 소재 디자인 명문인 College for Creative Studies의 부총장 및 디자인학 교수으로서 미국 유수의 디자인 학교인 신시내티의 University of Cincinnati의 디자인 학부장을 2013년 까지 역임하였다.

국립경기공업고등전문학교, 국립서울과학기술대학교, 홍익대학교에서 산업디자인을 공부하고 영국 Royal College of Art 에서 운송기기디자인을, 미국 오하이오주립대에서 산업디자인을 공부하였다.

대우자동차의 로얄 살롱, 르망 기아자동차의 세피아, 스포티지, 카니발등 18년간 자동차 디자인을, 퍼시스와 일룸에서 5년간 시스템 가구 디자인을 하면서 다양한 디자인상을 수상하였고 50여개의 디자인 및 실용 특허를 취득하였다. 2001년 부터는 미국 뉴햄프셔주 소재 DEKA R&D에서는 Segway, iBOT등을 비롯한 혁신제품 디자인의 디렉터로 일하였으며 2003년 오하이오주 소재 신시내티 대학교에서 산업디자인 교수로 재직하면서 Procter & Gamble, LG, 삼성전자, 현대자동차, Boeing, GE Appliances, Crown Equipment, Mead Westvaco 등과의 산학 연구 과제를 수행하였다. 주된 연구 분야는 Inclusive design 과 Design Innovation이다.

세계 여러 국가의 학교와 기업, 컨퍼런스등에서 디자인 혁신, 디자인 교육론, 디자인을 통한 배려등 다양한 주제의 강의 및 자문 활동을 해 오고 있으며, Braun Prize, Car Design News의 Car of the Year, Car Design China Award, IDEA를 비롯한 주요 국제 디자인 공모전의 심사위원으로도 활동하고 있고, 디트로이트의 Innovation District 계획 수립에도 참여하고 있다.

미국 산업디자이너협회(IDSA)의 교육 부회장(12-14), 한국디자인학회 미국지부 이사, 재미 한국인 디자이너 협회 (Korean Designers in America) 의 회장등을 역임해 오고 있고, 2014년에는 IDSA의 전미 디자인 교육자 상을 받기도 하였으며 2016년 IDSA 국제총회 의장을 역임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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